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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dangered Incumb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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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시 대통령 당선이후 北美관계가 극도로 나빠질 것이란 전망이 있습니다. 동의합니까?

부시 대통령 당선이후 北美관계가 극도로 나빠질 것이란 전망이 있습니다. 동의합니까?

VOTE YES
미사일과 핵문제에 관한 투명성이 보장되지 않는다면, 클린턴 정권때와 달리 크게 악화될 것이다. DJ가 레임덕을 맞고 있다는 점도 北美관계에 부정적이다.
NO
미국의 가상적이 중국이란 점을 감안할 때, 미국의 북한 끌어안기는 계속될 수밖에 없다. 클린턴 정권에 비해 크게 변화가 없거나, 잘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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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결과는 미국대사관과, 청와대, 신문 방송 관계자에게 전달됩니다.

pro con
 
클린턴 정권과 달리 부시정권에서는 그의 외교팀들이 全權을 가질 전망이다. 콘돌리자 라이스와 콜린 파월 등 미국 외교정책 팀들의 주류들은 당근보다는 채찍에 더 무게를 두는 사람들이다. 이들은 핵과 미사일을 통한 북한의 對美접근을 결코 인정하려 하지 않을 것이다. 그나마 그동안 DJ가 미국의 대한반도 정책문제에 어느 정도 영향을 미쳤지만, 레임덕과 함께 어려워질 전망이다. 美北관계는 악화될 수밖에 없다.

 
미국이 구체화하고 있는 NMD나 TMD같은 방위전략의 주된 타겟은 중국이다. 미국이 중국을 敵으로 삼고 있다는 것은, 북한을 미국의 친구로 만들어야만 하는 가장 중요한 근거이다. 그동안 적대관계였던 한국조차, 북한과 미국과의 관계개선을 바라고 있다는 점을 감안한다면, 미국이 굳이 小國인 북한을 적으로 만들 이유가 없다. 일본도 北日관계개선에 노력하고 있다는 상황에서, 美北관계 개선은 시간의 문제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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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경기가 점차 하락세에 들어가고 있다고 합니다. 내년도 세계 경제를 낙관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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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believe that when you e-mail a congressman or a senator, it makes a difference."
President George W. Bu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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